BEST 5
테마 스타일링
나이키 x 아리찌아🤎 가을 코르테즈 아니야?우리가 원하는 가을 신발 이거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나이키와 아리찌아 운동화🐻💫놓치지 말자 나이키와 캐나다 밴쿠버 기반의 여성 브랜드 아리찌아의 협업이 공개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번 협업으로 선보이는 Nike LD-1000은 아리찌아의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나이키의 클래식 디자인의 아카이브가 담긴 아이템이죠. 브라운 가죽 갑피와 둥근 앞코, 매끈한 실루엣이 특징으로 작은 미니 스우시 로고와 와플 아웃솔이 포인트죠. 실용적이면서 스타일까지 갖춘 가격은 Nike LD-1000은 약 17만 원 대로, 10월 30일 발매될 예정입니다.나이키 운동화
기다렸다🤝 MM6 x 살로몬 출시 소식기다렸습니다🩵💛XT-MM6 새 컬러 MM6 메종 마르지엘라 🤝 살로몬, XT-MM6 10월 22일 출시 MM6 메종 마르지엘라(MM6 Maison Margiela)와 살로몬(Salomon)의 XT-MM6 새 컬러가 10월 22일 나와요. 살로몬 트레일 러닝화 XT-6를 일상용으로 다듬고, 앞코와 인솔에 마르지엘라 숫자 라벨을 새긴 모델입니다. 이번엔 실버 톤 갑피에 블랙 끈, 옐로·블루 미드솔을 얹었죠. 두 브랜드 공식몰과 매장, 일부 편집숍에서 판매해요. 발매 정보: • MM6 메종 마르지엘라 x 살로몬 XT-MM6, $480 • 10월 22일 · MM6 메종 마르지엘라·살로몬 공식몰 및 매장, 일부 리테일러살로몬
질 샌더와 푸마 이제는 어패럴까지질 샌더의 미니멀리즘, 푸마의 조합👟 이번엔 최초로 레디투웨어 의류까지 론칭 푸마와 질 샌더가 세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시모네 벨로티의 지휘 아래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에 질 샌더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을 더했는데요. 블랙과 화이트 가죽으로 재해석한 스피드캣, 히든 레이스 디테일의 스웨이드 스니커즈는 물론, 협업 최초로 의류 라인까지 확장했습니다. 울 소재의 T7 트랙수트도 눈길을 끕니다. 컬렉션은 10월 23일 출시됐으며, 한국에서는 질 샌더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질 샌더
독일군 ‘근본’ 아디다스🤍 새로운 모델새롭게 접혀버린🇩🇪아디다스 독일군 O.FILES와 접어버린 BW 아미, 코펜하겐에서 소개된 실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덴마크 브랜드 O.FILES와 BW 아미를 뜯어고쳤어요. 갑피 가죽을 한 장씩 잡아 세운 플리츠가 앞코까지 이어지고, 독일에서 한 켤레씩 손으로 가공합니다. BW는 독일 연방군(Bundeswehr)의 약자입니다. 1970년대 서독군 훈련화로 50만 켤레가량 만들었고, 마르탱 마르지엘라가 1999년 컬렉션에 올리면서 저먼 트레이너 계보가 열렸죠. 실물은 8월 5일 코펜하겐 패션위크에서 공개됐어요. 화이트 갑피에 검 솔을 그대로 남겼고, 긴 끈은 묶지 않은 채 늘어뜨려 신었습니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O.FILES ORIGAMI BW ARMY아디다스
감다살 문 슈즈🌕 알아야 할 3가지새로운 러닝화 떴다?!👟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재해석한 1972년 러닝화'🌕문 슈즈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올해 초 런웨이에서 공개됐죠. 1972년 빌 바우어맨이 개발한 전설적 러닝화 ‘문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올가을 선보입니다.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공식 가격은 239,000원(약 180유로)입니다. 달 표면을 닮은 전통적 와플 아웃솔과 미니멀한 나일론 어퍼, 발목 밴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콜라보는 9월 29일 자크뮈스 웹사이트에서 먼저 공개된 뒤, 10월 6일 나이키 SNKRS 및 글로벌 리테일러로 확대 출시됩니다.자크뮈스
윌리 차바리아 x 아디다스 신규 아디시그니처 론칭아디다스, 윌리 차바리아🔥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로 함께한 디자이너 윌리 차바리아(Willy Chavarria)와 함께 새로운 라인 ‘아디시그니처(adiSignature)’를 선보였습니다. 1980년대의 대담한 컬러와 여유로운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는데요. 420g 헤비웨이트 플리스 후디와 와이드 스웻팬츠, 쿼터 집업을 비롯해 아이코닉한 파이어버드와 SST 트랙수트까지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컬렉션은 10월 23일 출시됐으며 미국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등 일부 국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아디다스
프라다 근본 ‘아메리카컵’ 빈티지 무드로 재탄생빈티지 감성 입은, 프라다 아메리카컵⛵️ 프라다의 아이코닉 스니커즈 ‘아메리카컵(America’s Cup)’이 빈티지 무드를 더한 새로운 컬러로 돌아왔습니다. ‘티크/블루’와 ‘카카오/보르도’ 두 가지. 브라운과 블루, 초콜릿 브라운과 와인 레드의 조합으로 가을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앞코와 측면, 뒤꿈치에 적용된 짙은 색감은 오랜 시간 신어 자연스럽게 낡은 듯한 빈티지 효과를 연출합니다. 1997년 프라다의 요트팀 루나 로사를 위해 탄생한 오리지널 실루엣은 유지하면서 초경량 고무 밑창으로 편안함까지 더했습니다.운동화
뉴발란스 뉴제로🖤💙숏다운 무드 올해 더 예쁜 컬러 라인업🇺🇸🧤22FW 뉴발 @뉴제로 #광고뉴발란스
버질 이후 처음🤍 ‘접힌 독일군’ 주목할 이유오프화이트 이후 이런 건 없었다🤍💛 이 독일군, 버질 '더 텐' 이후 처음📄실물 상세 공개되었어요 가죽 한 장을 세 번 접어 만든 아디다스 x 오파일스(O.FILES) BW 아미. 대형 슈즈 회사가 코어 모델을 이만큼 뜯어고치게 둔 건 버질 아블로의 나이키 더 텐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발에 신는 미술품이란 표현도 같이 붙었어요. 근거는 가죽 한 장입니다. 세 번 접어 형태를 잡고 표면을 상하게 해 마무리했고, 앞코에 덧댄 레이어는 드레스화 더비를 닮았다는 얘기가 나왔죠. 뒤꿈치 로고를 흰 페인트로 덮은 건 마르지엘라 방식이고요. 실물은 코펜하겐 전시장에 놓여 있고, 정식 발매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O.FILES ORIGAMI BW ARMY오파일스
렉쏘공 품절대란💙뉴발 574레거시 구하기 힘들었던 한남동 대세템⏰👟3/3(금) @발매 #광고뉴발란스
심플한 매드해피 x 푸마👟매드해피
추억의 리복, 다시 돌아왔다🇬🇧90년대 신발장🇬🇧🤍하나씩 있던 리복 리복과 셀린느 첫 협업 ‘프리스타일 로’, 9월 10일 출시👏 셀린느(CELINE)가 리복 프리스타일 로를 골랐습니다. 1982년 리복이 여성용으로 처음 만든 에어로빅화로, 국내에선 흰 가죽 클래식으로 오래 신긴 그 모델이에요. 마이클 라이더의 첫 컬렉션에 나온 셀린느 최초의 스니커 협업이죠. 실물은 램스킨에 일부러 낸 스크래치가 먼저 눈에 걸립니다. 왼발 텅에는 ‘Celine Paris’, 오른발엔 리복 로고를 따로 달고, 힐에 트리옹프를 엠보싱했어요. 캠페인에선 흰 삭스에 크림 슬랙스, 롤러스케이트 휠까지 셀린느로 맞췄습니다. 9월 10일 셀린느 매장과 온라인에 8컬러로 나오고, 내년까지 컬러가 이어질 예정이에요. 신발장에 있다면 리복을 다시 꺼낼지, 셀린느로 새로 구매할지 체크하세요. • 셀린느 x 리복 프리스타일 로셀린느
경쟁 시작🔥 슈프림 x 나이키 8/27 발매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밤에 보면 다릅니다🎇 옆면도 뒤꿈치도 3M이에요. 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8월 27일 발매입니다. Y2K 시절 아카이브 실루엣을 꺼내 슈프림 전용으로만 제작한 버전이에요. 어퍼는 퀼팅을 넣은 메시고, 옆면과 뒤꿈치에 3M 리플렉티브 TPU 로고를 얹었습니다. 파일론 미드솔에 에어백이 그대로 비치고 레이스 루프와 텅 패널까지 반사 소재로 갔죠. 힐과 미드솔에는 그래픽을 눌러 새겼고, 풋베드에는 두 브랜드 이름을 나란히 넣었어요. 컬러는 블랙과 그레이 블루, 레드 옐로우 세 가지로 나옵니다. 슈프림 x 나이키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라인업: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블랙)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그레이·블루) • 에어맥스 2001 에어 엑스터시 (레드·옐로우) 발매 정보: • 8월 27일(목) 미국·유럽, 8월 29일(토) 아시아 • 슈프림 매장·온라인·앱슈프림
T90 베이스의 팔라스 x 나이키⚽️팔라스 스케이트보드
톰삭스 x 나이키 제너럴 퍼포스 슈👟 톰삭스 스토어(shop.tomsachs.com)에서 구매가능, 마스야드 전 미리 맛보기!나이키 운동화
미우미우 x 뉴발란스 발레리나뮤발란스 또 탐나네🥯 미우미우와 뉴발란스가 530 SL 스니커즈의 스포티한 감각과 발레 플랫의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만났습니다. 빈티지한 매력의 스웨이드 소재를 더해 미우미우 특유의 스타일 코드를 독창적이면서도 가볍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미우미우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뉴발란스 X 미우미우 530 SL 데코 가죽 발레리나, 165만 원미우미우
아디다스 x 시몬 로샤 공주템으로 돌아왔어아디다스 오리지널스와 시몬 로샤, 스포츠와 로맨스의 완벽한 만남을 담은 협업 컬렉션이 공개됐습니다.🎀⚽️ 2026 FW 런던 패션위크에서 처음 공개된 adidas Originals by Simone Rocha 컬렉션. 스니커즈는 발레 무드의 태권도 발레리나, 진주 장식의 재팬 슬립온으로 시몬 로샤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파이어버드와 베켄바우어 자켓에는 과장된 볼륨과 튤, 퍼프 슬리브를 더하고, 드레스와 스커트에는 프릴과 섬세한 디테일을 입혔습니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9월 10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시몬 로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출시됩니다.시몬 로샤
다리 길어 보이는 ‘그’ 로우 프로파일🤎올가을 롱다리 무드 추가해🤎🤍 요즘 핫한 롱다리 스웨이드🍁 오니츠카타이거 ‘트라이리나’ #광고 다리 길어 보인다는, 그 로우 프로파일 운동화에요. 발목을 덮지 않고 복사뼈 아래까지만 오는 로우 프로파일 실루엣이에요. 앞코까지 짧게 잡은 쇼트 노즈라 발이 컴팩트하게 떨어지고, 그만큼 다리가 위로 길어 보이죠. 소재는 가볍고 부드러운 스웨이드입니다.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텍스처를 가벼운 감성으로 풀어낸 유러피안 캐주얼 슈즈라, 사계절 내내 시즌리스로 부담 없이 신을 수 있어요. 심플하고 세련된 단색으로 전부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화제입니다. 단색처럼 보여도 스무스 레더와 스웨이드, 스티치가 섞여 깊이가 생기고, 여분 슈레이스까지 같은 톤이라 리본으로 바꿔 묶으면 무드가 또 달라지죠. • 오니츠카타이거 트라이리나(TRAIRINA) - 버치·브라운·블랙운동화
카우 뉴발, 실물을 공개합니다🐄앞코는 구두, 밑창은 2002🐄 뉴발란스 1890A 카우 프린트, 실물을 공개합니다🐮🇺🇸 앞코는 모카신처럼 박음질을 두르고, 밑창은 러닝화 2002에서 그대로 떼어 왔어요. 뉴발란스가 1890A에 카우 프린트를 입힌 신상입니다. 토박스와 언더레이는 브라운과 오프화이트 얼룩으로 덮고, 그 위에 결이 살아 있는 스웨이드를 겹쳤습니다. 칼라만 오프화이트 레더로 감싸 운동화보다 구두 쪽으로 기울었죠. 발매는 홀리데이 시즌이고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 뉴발란스 1890A 카우 프린트뉴발란스 운동화
26년 뉴컬러, 아식스 젤 큐뮬러스 16🩷26년 새로운 아식스 젤 2가지🩷🤎 과거 러닝 아카이브 그대로에, 페일 핑크 & 시나몬컬러🤍 2026년에 새롭게 보이는 아식스 젤-큐뮬러스 16의 2가지 컬러입니다. 바로 페일 핑크와 시나몬 컬러로, 통기성 메쉬와 레이어드 패널, 노출된 GEL 쿠셔닝이 만들어내는 러닝화 특유의 구조 위에 절제된 색이 더해지며, 기능적인 인상을 부드럽게 조율합니다. 과거 형태는 그대로 두고 색으로 바꾼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젤-큐뮬러스 16으로 새해에 러닝 아카이브를 즐겨보세요.아식스 운동화
나이키스킴스 새로운 거 나왔다나이키스킴스, 내 여름 운동복 책임져🏃♀️ 나이키스킴스의 2026년 여름 두 번째 에디션 <STUDIO : EDIT 02 - STUDIO FIT. CHECK> 컬렉션 아이템을 먼저 만나봤습니다. 지난 5월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코발트 컬러웨이를 앞세워 감각적인 레이어링 룩을 완성합니다. 컬렉션의 핵심 3가지 라인 ✔️ SHINE FOUNDATIONAL 슬림한 실루엣의 슬릭 & 트레이닝용 퀵드라이 라인 ✔️ RIBBED SEAMLESS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심리스 데일리 라인 ✔️ STRETCH KNIT 2.0 흐르는 듯한 드레이프 실루엣의 레이어 라인 그리고 새틴 소재로 완성된 ‘나이키스킴스 리프트’ 슈즈는 나이트 실버와 옵시디언,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습니다. 나이키의 퍼포먼스 엔지니어링과 스킴스의 스컬프팅 방식이 만나 움직임은 자유롭게, 실루엣은 섬세하게! 이번 컬렉션은 EQL GROVE 성수 오프라인 매장에서 7월 30일부터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성수 EQL GROVE 1F스킴스
어반 트레일🤍🖤뉴발 ML610T 아웃도어부터 일상룩까지🏔👟오프로드 러닝화 복각 출시 #광고뉴발란스
역시 운동룩 자극제💚🤍@연느님 이제 오운완 하지말고🏃🏻♀️🔥뉴발 x 김연아 뉴운완 무드해 #광고뉴발란스
한강으로 헤쳐모여 @러너들🏃🏻운동자극
리헤이 x 넉스🔥❤️커플 운동자극데상트
이번 협업도 탐나는🍭🌈색감맛집 아디다스 x 스포티앤리치 핸드볼 스페지알👟 5/23(목) 발매🗓️스포티앤리치
이제 족발로는 부족해🐷운동화
성수에서 만나는 아이코닉 모델 뉴발란스 992성수에서 만나는 뉴발란스 992👟 뉴발란스 성수에서 992 모델의 실물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스티브잡스의 차고에서 영감받은 아카이브 공간, MADE의 가치와 992의 헤리티지를 조명하는 전시공간, MADE 장인 정신 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뉴발란스는 1906년 경찰, 소방관, 우체부 등 하루 종일 서서 일하면서 발에 무리가 가는 사람들을 위해 아치 서포트를 만든 것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992모델은 뉴발란스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2006년 세상에 첫 선을 보였는데요. 희소성과 가치, 뉴발란스의 기원과 장인정신을 알리는 모델로, 스티브잡스가 선택한 신발이기도 합니다. 992 모델 한 쌍은 숙련된 장인들에 의해 72가지 조각과 80가지 공정, 24.133분의 정성으로 탄생한다고. - 전시 기간: 4월 5일 - 4월 6일 - 전시 장소: 뉴발란스 성수점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24) - 운영 시간: 11:00 - 20:00뉴발란스
짝 갈라진👣타비 슈즈 혁명 최고의 장인 11명이 수작업으로 구현한 제작 과정 공개📹 메종 마르지엘라의 대표 아이템인 '타비'는 일본 전통 작업화인 지카타비에서 모티브를 얻은 독보적 디자인으로, 15세기부터 존재해온 갈라진 발가락 구조를 현대 패션으로 뒤집어 놓았습니다. 1989년 첫 쇼에서 붉은 페인트를 밑창에 묻혀 걷는 쇼를 통해 패션계에 충격을 준 이 신발은 이후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메종 마르지엘라 신발










